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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시선으로Another View(https://impossibleproject.tistory.com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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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시선으로Another View (작성일) Thu, 17 Sep 2026 07:30: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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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동경 이야기'는 왜 가장 평범하면서 위대한 영화인가? | 세계 영화 100 #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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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멍을 통해 연결된다 — 《구멍》, 차이밍량 Vol.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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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니메이션의 세계사 Ep.07 · 펼치는 손이 만드는 시간- 《조주진부쓰기가》는 일본 최초의 만화인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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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는다는 것의 고독 — 차이밍량 영화에서 음식과 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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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가능한 사랑' 베니스 2관왕-이창동의 영화가 다시 세계를 움직였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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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속 숨겨진 약속 — 복선, 체호프의 총, 아이러니, 상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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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에서 만든 기적 — 마르셀 카르네와 자크 프레베르, 점령 아래의 영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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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호프' 북미 개봉 첫날 2위, 현지 언론과 관객은 왜 갈렸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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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터널 선샤인, 기억을 지우면 사랑도 사라질까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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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은 가족을 연결하는가 — 《하류》, 차이밍량 Vol.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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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년 만의 귀환, 7분의 기립박수 — 이창동 〈가능한 사랑〉이 베니스를 뒤흔들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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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시민 케인'은 왜 50년 동안 세계 최고의 영화였나? | 세계 영화 100 #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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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가 감옥이 되는 방식 — 차이밍량의 타이베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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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니메이션의 세계사 Ep.06 · 복제되는 이야기 — 중세 목판화는 어떻게 책의 화면을 만들었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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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 만세, 그러나 아무도 연결되지 않는다 — 《애정만세》, 차이밍량 Vol.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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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장면과 마지막 장면이 영화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— 오프닝과 엔딩의 설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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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스바의 왕, 카스바의 포로 — 뒤비비에, 가뱅, 그리고 시적 리얼리즘의 숙명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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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여름 극장가 총결산 — 역대 최강 라인업, 그 성적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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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루먼 쇼, 우리는 정말 자유롭게 선택하며 살고 있을까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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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강생 — 차이밍량의 영원한 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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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현기증'은 어떻게 세계 최고의 영화가 되었나? | 세계 영화 100 #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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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가 신이 된다면 — 《청소년 나타》, 차이밍량 Vol.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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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니메이션의 세계사 Ep.05 · 리넨 위의 전쟁 — 바이외 태피스트리는 어떻게 만화가 됐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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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이밍량의 영화는 왜 이렇게 느린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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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영화에 기대하는 것 — 장르의 문법, 혼합, 그리고 배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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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세에 남긴 두 편의 세계 — 장 비고, 자유와 권위 사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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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6만의 기록, 그리고 세계로 — 나홍진 〈호프〉 국내 결산과 글로벌 행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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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00만을 넘어 1000만으로 — 놀란 〈오디세이〉, 한국을 뒤흔들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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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드워드 양이 남긴 것 — 59세에 요절한 거장의 유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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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잔느 딜망'은 왜 세계 최고의 영화가 되었나? | 세계 영화 100 #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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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서로를 절반밖에 알 수 없다 — 《하나 그리고 둘》, 에드워드 양 Vol.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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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니메이션의 세계사 Ep.04 · 끊어지지 않는 이야기 — 트라야누스 원주는 정말 읽히기 위해 만들어졌을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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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본주의가 도시를 삼킬 때 — 《독립시대》와 《마작》, 에드워드 양의 1990년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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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독이 관객을 속이는 방법 — 맥거핀과 서브플롯의 언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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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오리얼리즘의 세 가지 번역 — 인도, 브라질, 한국에서 다시 태어난 언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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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왜 세상이 이해 불가능하다고 믿었는가 — 《고령가소년살인사건》, 에드워드 양 Vol.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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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창 너머의 세계 — 에드워드 양의 카메라가 타이베이를 보는 방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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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가 현실을 삼킨다 — 《공포분자》, 에드워드 양 Vol.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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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니메이션의 세계사 Ep.03 · 돌려가며 읽는 신화 — 그리스 도기화는 어떻게 이야기를 손에 쥐여줬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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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영과 질식 사이 — 에드워드 양이 바라본 1980년대 타이베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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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는 왜 매력적인가 — 캐릭터 아크의 모든 것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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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족, 동성애자, 공산주의자 — 루키노 비스콘티, 강박과 대지가 흔들린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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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에 갇힌 남자, 미래를 달리는 여자 — 《청매죽마》, 에드워드 양 Vol.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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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우샤오시엔과 에드워드 양 — 같은 시대, 다른 시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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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만 뉴시네마의 첫 목소리 — 《광음적고사》와 《해탄적일천》, 에드워드 양 Vol.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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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니메이션의 세계사 Ep.02 · 최초의 칸 — 이집트 무덤벽화는 어떻게 순서를 발명했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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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드워드 양은 왜 타이베이를 해부했는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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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모든 영화는 비슷한 구조인가 — 3막 구조와 영화의 뼈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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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리 그랜트를 거부한 감독 — 데 시카와 자바티니, 이탈리아가 보고 싶지 않았던 얼굴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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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묵하는 자객 — 《자객 섭은낭》, 시간의 결 Vol.8 (완결) |